에피소드 요약
태국에서 온 여성 근로자가 귀국 일주일을 앞두고 3년간 모은 살림살이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 밥솥, 전기장판, 선풍기 등 혼자서는 가져갈 수 없는 물건들이 원룸에 가득합니다.
한국어 앱의 한계
당근마켓, 번개장터 같은 한국 중고거래 앱에 도전해봤지만, 한국어로 물건 설명을 작성하기 어렵고 연락이 와도 대화가 힘들어 거래에 실패했습니다.
linglow에서의 해결
linglow 앱에서는 태국어로 편하게 물건 설명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귀국 정리합니다 - 밥솥, 전기장판, 선풍기 일괄 8만원, 안산 고잔동 직거래"라고 올리자 같은 동네에 사는 태국인들에게 연락이 쏟아졌습니다.
해피엔딩
모든 물건을 성공적으로 판매하고, 여행 가방 하나만 들고 가볍게 귀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